건국대 ‘다자녀가정 사업단’ 대학가 출산장려 캠페인

7일 이화여대 운동장서 마당극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9-07 10:22:38

건국대 산학협력단 ‘행복한 다자녀가정 꾸미기 신건강 프로젝트 사업단’(단장 강남미 간호학과 교수)은 이화여대 약학대학(학장 박혜영 교수)과 공동으로 7일 오후 5시 이화여대 ECC와 운동장 등에서 ‘대학생 저출산 극복 신건강 세미나’와 ‘출산 장려 마당극’을 개최한다.

대학생들에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켜 다자녀 가정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대학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풍물패가 ‘다행이다( 다자녀가 행복이다)-신 흥부놀부전’공연을 통해 출산ㆍ양육ㆍ다자녀 가족 문화에 대한 대학생들의 의식 변화를 시도한다.


마당극에 앞서 열리는 ‘대학생 저출산 극복 신건강 세미나’에서는 강남미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간호학과 교수가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B&L(몸과삶) FUN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곽혜선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 및 수유 중 올바른 약물 사용’을 발표한다.

건국대 산학협력단 ‘행복한 다자녀가정 꾸미기 신건강 프로젝트 사업단’은 ▲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 운영 ▲ 저출산 극복 토론회 ▲예비 아빠엄마 건강 세미나 ▲다자녀가정 문화 축제,▲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예비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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