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바이오식품연구센터 심포지엄 개최
오는 3일 서울 잠실호텔서 국가식품클러스터 비전 제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9-02 14:12:37
국가식품 클러스터의 운영방안과 기업을 위한 R&D 지원방향 등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바이오식품연구센터(소장 정용섭 교수)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운영방안 심포지엄’을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롯데호텔 잠실점 에머랄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식품관련 연구기관, 민간연구소, 대학, 기업, 관련단체 등의 다양한 전문가 의견 및 토론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의 운영방안과 R&D 및 S/W지원 방향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오세익 원장의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의 운영 및 R&D와 S/W지원 방안’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기업을 위한 R&D 지원방안(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본부장), △기업이 바라본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방향 및 역할 (푸드원텍(주) 오원택 대표이사), △기업지원형 R&D 체제 및 운영방안 (전북대 엄영숙 교수),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운영방안 (S/W 중심) (중앙대 이정희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5명의 식품전문가들(신동화 전북대 명예교수, 신철수 연세대 교수, 조형용 (주)다손 대표, 이상범 국립농업과학원 부장, 심선택 농심 R&BD 부문장)을 모시고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도 진행된다.
정용석 전북대 바이오식품연구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세계를 향해 힘찬 비상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에 식품관련 기업 유치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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