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도서관 자유열람실 새 단장
열람 테이블 교체, LED조명 신규 설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8-27 10:22:49
상지대(총장 유재천)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유열람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상지대 측은 "기존 테이블 보다 공간이 넓은 390개의 열람 테이블을 설치하고 의자도 체형에 맞는 것으로 바꿨다"며 "테이블 조명도 LED로 구비했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보다 집중할 수 있어 학습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유열람실과 대출실, 정기간행물실 등에 장애인 전동테이블 4대를 설치해 장애가 있는 학생들도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상지대는 학 기간 중 공사를 완료해 오는 8월 30일 2학기 개강일에 맞춰 개방하게 됐다. 같은 날 오전 11시30분에는 유재천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정보원 5층에서 오픈 기념행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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