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BK21연차평가 최상위 사업팀 선정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8-25 16:53:45
안동대(총장 이희재)는 유교문화권 전통마을의 문화지식 자원화 연구를 과제로 2단계 BK21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안동대 대학원 민속학과 전통마을BK21사업팀이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사업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부터 4년 연속 최상위 사업팀 선정이라는데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전통마을BK21사업팀에서는 올해에도 전통마을에 대한 조사와 연구, 디지털기반의 문화지식 자원화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공동 개최한 기획특별전시회 「그쪽 안동은 잘 있니껴?」의 성과를 단행본 '중국 안동촌 문화의 정체성과 변화'(민속원, 2010)으로 간행함으로써, ‘집중적인 마을 조사 → 특별전을 통한 디지털화 및 대중화 → 단행본 발간에 따른 조사연구 성과 집적’이라는 문화지식 자원화의 바람직한 프로세스 모델을 제시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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