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이항우 교수, '마르퀴즈 후' 인명사전 등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8-25 15:02:54

▲ 이항우 교수
충북대(총장 김승택)는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이항우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년 판에 등재된다고 25일 밝혔다.

1899년 창간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해마다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업적·이력 등을 소개하고 있다.

충북대 이항우 교수는 인터넷의 조직 동학, 가상적 상호작용, 디지털 민주주의, 글로벌 거버넌스 등 정보사회학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국제학술지(SSCI)와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국내학술지에 발표했다. 이러한 국내외에서의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등재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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