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국립대 총장 한자리에
지역중심국립대총장협의회, 13~14일 안동대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8-12 11:15:33
지역중심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이희재 안동대 총장)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안동대 국제교류관 중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대학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협의회 소속 18개 국립대 총장들이 참석해 ▲지역대학의 수업목적 저작권 이용 보상금 기준 고시 계획 ▲대입 공통지원서 및 지원 위반자 사전방지 시스템 구축 사업(안) 등 대학의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지역중심 국립대학 발전과 상호 긴밀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에는 교수·학생 교류, 공동학술지 발간 및 학술정보 교류, 연구기자재 및 시설물의 공용이용, 공동연구과제 수행 및 학술회의 개최, 행정인력 및 행정정보 교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지역중심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는 강릉원주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과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산업대, 순천대, 안동대, 진주산업대, 창원대, 충주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18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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