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뜨거운 젊음을 외치다!
국토대장정 여정 올라..이색적인 발명창업캠프도 열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7-19 18:10:41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학생들로 구성된 ‘온새미로 국토대장정’팀이 19일 부터 8월 2일 까지 14박 15일의 여정으로 「2010 젊음! 나그네 되어 길 떠나라」국토대장정 여정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국토대자정은 금오공대(구미)를 출발해 이번 나로호 발사지역인 전남 외나로도까지 완주하는 총 326Km 구간.
이번 국토대장정은 학생들의 심심단련과 단체 생활을 통한 화합과 협동정신 함양을 위하여 마련됐다. 왜관 코스까지는 우형식 총장과 구미시 국회의원인 김성조 의원이 발대식부터 남구미 IC 인근까지 함께 걸으며 참가학생들과의 교감과 뜨거운 젊음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한편, 금오공대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장태환)와 재학생 총 26명학생으로 구성된 ‘2010 거북선신화와 함께 떠나는 발명창업캠프’가 19일 부터 21일 까지 2박 3일 동안 영천동부초등학교 교정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천동부초등학교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발명 아이디어 창출기법 및 아이디어 전개 실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발명창업캠프는 대학생들의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참여형 발명캠프로서, 재학생들의 특허역량을 강화하고 학내에 발명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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