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건축학과 “2010충청북도 미술대전”대상·특선 수상

전국 공모전에서 충북대 건축학과 학생들의 최고 실력 발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0-06-15 15:29:24

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에서는 2010. 6. 10(목) ∼ 6. 16(수)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전시하는 전국 공모전인 “제35회 2010. 충청북도 미술대전” 에서 이 대학 건축학과에서 대상과 특선을 수상하였고, 다수의 입선작을 배출하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미술대전은 한국미술협회 충청북도지회 주관으로, 21세기 미술문화 창달을 중점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전국규모의 미술대전을 열고, 예술인들의 창작의지를 조명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전국규모의 대전이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조소, 동예, 서예, 건축 등 6개 부문에 481개 작품이 출품되었고, 그 중 대상, 우수, 특선, 입선, 초대작가상, 추천 작가상 등 모두 293명이 수상을 영광을 안은 가운데 우리대학 “건축학과 지경선학생 외 2명(지도교수 이상훈)”이 대상을 “이석현학생 외 1명”이 특선을 수상하였고, 8명이 입선을 수상했다.

지경선학생이 공동 출품한 이번 대상작품은 컨테이너 박스를 통한 도심 내 문화공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서랍 속 예술공간” 으로, 청주 성안길의 상업지구와 도청이라는 공공기관 및 주거지구와의 교차지점에, 여러가지 문화와의 활발한 교류를 증진시키고 새롭고 실험적인 작품을 발굴하는 장소로서 공간의 위치가변성과 대체가능성을 가능케하는 도심내 문화전시공간 계획안이다. 또한, 건축학과 4학년 이석현과 백상현 공동작품 “Reclaim” 이 특선을 수상하였고, 다수의 입선작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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