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항공드론혁신융합사업단, ‘Co-Show 항공드론 3종 드론 챌린지’서 성과
Vicus팀 우승·Osacus팀 4위 쾌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1-28 20:59:15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항공드론혁신융합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최근 열린 Co-Show 항공드론 3종 드론 챌린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드론 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서대학교 Vicus팀(지도교수 이동진)이 1위를 기록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사업단 소속 Osacus팀(지도교수 이동진)도 4위에 올라 COSS 협의회장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항공드론 3종 드론 챌린지’는 주어진 임무 수행 능력, 자율 비행 안정성, 문제 해결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실전형 경진대회로, 참가팀 간 기술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서대 팀들은 드론 설계·운용·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비행과 정확한 임무 수행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Vicus팀은 △정밀 임무 수행 △안정적인 자동 비행 △신속한 상황 분석 능력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Osacus팀 역시 △균형 잡힌 기체 제어 △높은 완수율 △협업 기반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인정받았다.
항공드론혁신융합사업단의 홍승범 부단장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역량을 검증한 만큼, 이번 성과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드론 전문 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한서대학교의 첨단 항공·드론 교육 역량을 대외적으로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은 향후 국내외 드론 경진대회와 산업 현장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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