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 제1회 운영위원회서 RISE 대비 협력 방안 논의

3월 14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COLiVE 회의실서 개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3-14 20:43:44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 제1회 운영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OLiVE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가 2025년 제1회 COLiVE 운영위원회를 14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운영위원회는 COLiVE의 중점 사업계획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부터 실시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비하여 COLiVE의 협력사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위원회에는 김미영 연성대 평생교육원장, 홍유나 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장, 김원식 대전보건대 RISE사업단장, 김원태 연암대 기획처장, 장상문 대구보건대 지역산업연구소장, 전상훈 호산대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대학에서 운영 중인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방안과 전문대학 평생직업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및 연구 진행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COLiVE에서 2023년부터 시작된 로컬크리에이터가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 ESG마인드 프로그램과 업스킬링&리스킬링 전문가 교육과정도 대학과 지역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OLiVE는 전문대학이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2년 5월 창립됐으며, 전문대학 86개교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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