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안교육 26학년도 수능 결과 ‘98%’ 압도적 성적 향상으로 주목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2-04 18:45:32

 

강안교육이 202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서 재원생의 98%가 뚜렷한 성적 향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능은 전반적인 난도 상승으로 '불수능'으로 평가받으며 고득점자 감소가 예상된 상황이다. 그럼에도 강안교육 재원생들은 높은 체감 난도를 극복하고 압도적인 성취를 이뤄냈다.

완전 관리형 시스템으로 유명한 강안교육은 26학년도 수능에서 '기적의 주인공'으로 불리는 학생들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해 끝까지 집중하여 1등급을 달성한 군인 수험생부터, 특유의 '당일깨기 학습법'으로 5등급에서 1등급으로 도약한 학생까지 다양한 사례가 있다.

관계자는 "학습 외 사적 대화를 제한하고 철저한 생활 관리로 온전한 집중 환경을 조성한 것이 성과의 핵심"이라며, "당일깨기 학습법을 통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시스템이 압도적인 성적 향상률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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