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건학 51주년 기념식

문성제 총장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 만들 것”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10-26 18:38:43

선문대는 26일 14시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건학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가 건학 51주년을 맞이했다.


선문대는 26일 14시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건학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선학학원 문연아 이사장, 문성제 총장, 안원영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성제 총장은 기념사에서 “51년의 선문대는 ‘천지개벽 선문학당’이란느 실천적 이념을 토대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면서 “급변하는 대학 환경에 변화와 혁신으로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과, 행정 부서의 효율적 개선과 지자체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지역 거점 대학으로 입지를 확립하겠다”면서 “시대적 사명에 따라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연아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문대학교의 건학 5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선문대는 하늘과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졌다. 건학 100년을 향한 선문대의 힘찬 발걸음에 선학학원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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