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부,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 ‘한끼여유’ 출시
발효/팽화 공정기술기반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홍삼의 쓴맛 잡고 흡수율 높여 국내외 시장 공략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지원 사업 선정작, 홍삼의 쓴맛과 콩 비린내 개선으로 일반 소비자 및 B2B 고객 관심 집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1-17 18:30:30
㈜천부(대표 윤상만)가 독자적인 생물전환기술(발효기술) 및 팽화공정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 “한끼여유”를 공식 출시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 제품은 기존 홍삼 제품의 쓴맛과 곡물 및 콩류 쉐이크의 비릿한 맛, 그리고 소화율 개선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간편한 식사를 원하는 일반 소비자와 B2B 고객 모두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끼여유’는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군 소재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한 ‘2023년 인삼제품상품성개선사업’에 선정되어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특히 윤상만 대표는 2011년 창업 초기부터 산학협력을 통해 공정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충남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국내 유수 대학들과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한 결과, 생물전환기술 및 팽화공정기술 등 원천특허 4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특허 기술은 식품 관련 저널에도 논문으로 발표되어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한끼여유’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이다.
맛 개선: 발효기술(생물전환기술)을 적용해 홍삼 특유의 쓴맛과 콩류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맛을 제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소화율 개선: 팽화공정기술을 통해 곡물과 단백질의 소화율 및 체내 흡수율을 높여, 바쁜 현대인에게 부담 없는 ‘한끼’'를 제공한다.
㈜천부의 윤상만 대표는 “‘한끼여유’는 단순히 영양을 채우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식사 대용 제품을 더욱 맛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술력을 집약한 결과물”이라며 “국산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농부별곡’ 브랜드 철학에 맞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부는 2011년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법인 설립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농부별곡’ 브랜드를 통해 국산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천부는 ‘한끼여유’ 출시를 시작으로 간편 식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브랜드 홍보 및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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