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사업 센터별 추진계획 점검

노선식 단장 “지역 연계 성과 내고 청년 머물고 싶은 지역 만들것”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6-16 18:08:01

광주대 RISE사업단이 12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관련 센터별 세부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2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관련 센터별 세부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RISE사업단 노선식 단장을 비롯한 부단장, 총괄팀장, 각 단위과제 센터장 및 팀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주대 RISE 사업의 중점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10개 단위과제별 핵심목표와 현재까지의 성과 달성률을 공유했다. 주요 핵심과제는 ▲인재양성(Skill Up), ▲기업(Value Up), ▲지역사회(Grow Up), ▲대학(Inno Up)의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설정됐으며, 각 과제를 점검하고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업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세부사업 운영에 따른 프로그램별 운영지침 제정 등의 논의가 이어졌으며, 향후 RISE운영위원회와 RISE센터 간 소통간담회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노선식 사업단장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산업과 교육, 인재가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광주대 RISE 사업단 역시 지역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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