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음악학과, 제34회 아리 사랑의 콘서트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01 18:45:23
‘아리 사랑의 콘서트’는 안양대 음악학과 재학생 연주자들이 마련한 안양시민을 위한 봄맞이 음악 선물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황은결(소프라노), 송하영(바이올린), 정하은(피아노), 박지훈(피아노), 원소윤(피아노), 유호준(피아노)과 안양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안양대 음악학과 재학생들이 함께 출연해 멋진 협연 연주를 들려준다.
지휘는 빈국립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현재 코원필오케스트라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최현이 안양대 겸임교수가 맡았다.
안양대 음악학과는 매년 봄과 가을에 ‘아리 사랑의 콘서트’와 ‘아리 평화의 콘서트’를 준비해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을 지연사회와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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