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전남도,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첫선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8 17:53:38

동신대 학생상담센터가 18일 ‘전남도민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선보였다. 사진=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18일 전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전남도민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선보였다.


동신대는 이날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을안심버스는 재학생 200여 명에게 ▲스트레스 뇌파 측정 ▲전문상담 프로그램 안내 ▲집단상담과 심리특강 희망 주제 설문조사 등을 진행했다.

마음안심버스의 상담, 스트레스 측정, 가상현실(VR) 힐링 체험 공간에서 정신건강 검진, 심리 지원, 우울증 상담 등을 진행하고 정신건강 위험군은 전문가 상담과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했다.

동신대 박은민 학생상담센터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리 학생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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