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연기과, 지역 극단과 연극 협업

‘노을이 머무는 우리동네’, 연기과 교수 연출, 재학생 출연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10-23 17:43:15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 연기과가 평택의 지역 극단 배다리와 손을 잡았다. 평택시, 평택시문화재단, 국제대학교가 후원하는 연극 ‘노을이 머무는 우리 동네’(연출 이성구)가 25일 오후 2시와 7시에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공연된다.


국제대가 KJ VISION 2025에 일환으로 연기과 이성구 교수가 연출로 맡은 공연으로 연기과 재학생 박석인, 박주이, 윤선우, 안태영이 출연해 현장실습 기회를 갖는다.

앞서 국제대는 지난 6월 극단 배다리와 협업해 ‘인생 오후 그리고 꿈’(연출 이성구)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노을이 머무는 우리 동네’는 두 번째 협업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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