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공기업 취업 대비 맞춤형 취업컨설팅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23 17:43:20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맞춤형 취업컨설팅(빛고을 공기업 채용대비반) 1·2차’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공기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맞춤형 취업컨설팅(빛고을 공기업 채용대비반) 1·2차’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공기업 기관·직무별 준비 전략을 수립하고, 개인별 목표 기관 설정과 취업 로드맵 설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NCS 핵심역량 분석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직무역량 정리, 면접 대비 컨설팅을 제공했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광주·전남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현장을 탐방하고 다양한 공공기관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모의면접과 NCS 필기전형 중심의 실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기업 채용 구조와 NCS 기반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필기전형, 면접 준비까지 취업 전 과정에 대한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맞춤형 취업컨설팅은 재학생들이 공공기관 채용 전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전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 채용 흐름에 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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