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지역 아동 대상 ‘희망드림캠프’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10-30 17:40:2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가 11월 7일과 11월 14일 이틀간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드림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농촌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캠퍼스 탐방 및 진로체험학습’은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충북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아동은 대학생 멘토와 1:3 비율로 팀을 구성해 충북대 캠퍼스 투어, 3D프린터로 제작한 보드게임 체험, AI 활용 진로탐색 교육, 소형망원경 시뮬레이션 관측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동화초등학교 진로축제 체험부스 운영’은 11월 14일 동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며, 대학생 봉사자들이 참여해 초등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충북대 학생과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활동 1의 멘토 21명과 활동 2의 체험부스 운영자 4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기간은 각각 10월 25일부터 11월 2일,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다. 신청은 모두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 ‘씨앗(CIEAT)’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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