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한국전통문화전당, 업무협약 맺어
전통문화 발전 공동 연구·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위해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31 17:40:50
양오봉(가운데) 전북대 총장과 김도영(왼쪽에서 네번째)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31일 전통문화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전통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은 31일 전통문화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전통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오아 전통문화전당은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의 발전을 위한 학술과 연구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보유하고 있는 전통문화 콘텐츠와 학술정보 등 자원을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학생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운영 등에도 긴밀히 협력해 전통문화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 데에도 뜻을 같이 했다.
양오봉 총장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협력체계 구축이 대학과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전통문화 인재를 발굴,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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