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Co-Alliance 프로그램 지원 기업 협약식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10-17 17:26:59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Co-Alliance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천안에서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의 잠재 R&D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기업 기술의 실용화를 통한 제품의 시장 진입 촉진 및 홍보 마케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Co-Alliance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식을 개최했다.
Co-Alliance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대가 추진하는 대학과 기업 간 포괄적 공동협력 사업으로 협약식 행사는 고석철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부단장을 비롯해 과제 책임교수, 기업 대표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협약식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연구의 실용화가 가능한 기업과 중앙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R&D 및 비R&BD 과제 수주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전 협업팀인 “Co-Alliance 연구팀”7팀과 대학 기술 및 연구를 토대로 구축된 기업의 기술 기반 제품에 대한 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C0-Alliance 기업 실용화지원사업”에 지원한 13개 기업 등 총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과 기업 간 상생협력을 추진하는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대학의 다양한 인프라가 기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내 강소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 환경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대학 RISE사업의 목표인 지역*-산업-대학 동반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Co-Alliance 사업을 통해 앞으로 기업은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연구 인프라를 통해 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 개발과 더불어 기업 기술의 실용화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시장 진출 및 성과 도출을 이끌어가는 성장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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