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창톡,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업무협약
로컬크리에이터 체계적 육성 통한 지역 발전 견인
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가 양성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2-24 17:34:56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와 선배 창업가 멘토링 플랫폼 창톡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OLiVE와 창톡은 ‘로컬크리에이터 및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 홍보채널을 활용한 협력’, ‘장사 노하우 콘텐츠 공유 및 활용’,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창톡은 선배 창업가들의 장사 노하우 콘텐츠를 활용해 소상공인을 위한 자문활동을 진행하고, COLiVE는 소상공인 교육사업 기획을 담당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대학들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노승욱 창톡 대표는 “선배 창업가들의 콘텐츠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OLiVE는 2022년 6월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하였고, 2023년에는 ESG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동안 지역과 대학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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