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2026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서 2개 팀 수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9-22 17:19:49

왼쪽부터 기술상을 수상한 창업동아리 리얼라이즈소프트, 비전상을 수상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테고.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가 지난 18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동부권(구리)에서 열린 ‘2026 경기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IR 데모데이’에서 참가팀 2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복대는 이번 챌린지에 7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창업동아리 ‘리얼라이즈소프트’가 기술상,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테고’가 비전상을 수상했다. 리얼라이즈소프트는 AI 기반 영상 제작·관리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테고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도로표지판 ‘카본사인’을 제안해 각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학생 창업동아리와 창업보육기업이 각각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외부 전문가에게 선보이고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복대는 창업동아리 육성과 창업기업 보육을 통해 학생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챌린지에서도 참가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IR 발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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