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제105회 연세콘서트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크리스마스 이야기’ 무대 올려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29 18:19:00
연세콘서트시리즈는 코로나19로 2019년 11월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다시 잰행하게 됐다. 학생과 교직원, 원주시민 등 모두를 초대한다.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989년 KBS 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 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최고의 프로 연주자들로 창단됐다.
‘2018 평창 문화올림픽’ 초청공연을 통해 타악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면서 클래식 타악기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최정상의 타악기 앙상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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