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충청지사’ 설립으로 전국 서비스·영업망 고도화…“지역 밀착형 IT 생태계 구축”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12-22 18:03:13
디지털 디바이스 전문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이 대전광역시에 ‘충청지사’를 지난 15일 공식 개소하고, 호남과 영남에 이어 전국을 연결하는 서비스 및 전략적 영업 네트워크를 한층 고도화했다.
이번 충청지사 설립은 포유디지탈이 지향해 온 전국 단위 밀착 지원 체계 구축의 핵심 정점이다. 지난해 광주광역시의 호남지사와 올해 초 창원시의 영남지사 설립에 이어, 중부권 거점인 대전지사까지 본격 가동함에 따라 수도권과 남부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국 실시간 대응 체계가 더욱 견고해졌다.
포유디지탈은 충청지사를 중심으로 지역 대리점들과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중부권 내 시장 지배력을 전략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사 설립을 통해 현장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고객의 요청에 즉각적으로 화답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한다는 전략이다.
포유디지탈은 지속적으로 주요 교육청 및 공공 사업을 통해 대규모 스마트기기를 성공적으로 보급하며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품질 경쟁력을 증명해왔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미래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스마트 교육 파트너'로서 교육 현장의 혁신적인 변화를 함께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충청지사는 전문 기술 인력을 현장에 상주시켜 ▲체계적인 A/S ▲긴급 현장 출장 지원 ▲5년간의 예방 점검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맞춤 서비스’를 수행한다. 이는 지역 사회의 디지털 학습 인프라 발전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IT 생태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우식 포유디지탈 대표는 “포유디지탈의 철학은 '좋은 기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며, 기술의 발전이 특정 계층의 혜택이 아닌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공공 교육 분야에서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그 신념을 실현하는 시작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최우식 대표는 “이번 충청지사 설립은 지역 밀착형 영업과 고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다”라며, “전국적인 지사망을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가 기술의 가치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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