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대학원, 대면 교육으로 소통·실습 질 높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2 17:17:46
원광디지털대 대학원 자연건강학과가 오프라인 출석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원광디지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이 대면 교육을 통해 학생 간 소통과 실습의 질을 높였다.
지난 5월 30일 원광디지털대 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서울캠퍼스에서 14주차 과정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출석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출석 수업은 자연건강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 및 세미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업에서는 ▲자연건강학세미나 ▲식품재료학특론 ▲명상테라피특론 ▲요가심신치유연구 ▲외모관리행동특론 ▲식이본초특론 ▲하타요가테라피 ▲동종요법연구 ▲방제학특론 ▲변증진단연구 ▲보건양생과 추나연구 ▲산림생태학세미나 ▲산림치유학특론 ▲한방약리학 등 총 14개의 과목이 운영됐다.
특히 실습 비중이 높은 요가심신치유연구, 명상테라피특론, 하타요가테라피 과목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방제학특론 등 이론 중심 교과목 역시 심도 있는 학술 논의가 진행돼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최윤희 대학원장은 “대면 교육은 학생 간 소통과 실습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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