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1학기 마음교양 교과 종결 간담회’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7-18 17:11:33
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2024학년도 1학기 마음교양 교과 종결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지난 16일 교내 덕천관 101호에서 ‘2024학년도 1학기 마음교양 교과 종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4학년도 1학년 1학기 <마음이해> 및 2학년 1학기 <마음소통> 교과 운영에 대한 자체진단평가와 평가 결과 환류를 통한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수업을 담당했던 교수자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지난 8년간 MAUM교육 종단연구 효과 분석 결과 안내를 시작으로, 마음교양 수업 운영에 대한 교수자들의 수업 개선점과 애로사항을 나누었다.
광주여대 MAUM교육원 김경화 원장은 “소감문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 시간 외에도 명상을 생활화하고 성찰과 감사의 습관으로 더 풍요로운 행복을 누리는 것을 확인하고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MAUM교육원은 2015년 교양 필수 과정으로 마음교양 교과목을 개설한 이후 매 학기 종강 후 담당 교수자들의 수업 운영 및 커리큘럼과 관련된 개선사항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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