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슈퍼스트럭처, AI 기반 제조 최적화 특허 획득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8-25 17:03:19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주식회사 슈퍼스트럭처가 ‘AI 기반 식품 및 음료 제조 최적화 의사결정 지원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특허 제 10-3006036 호)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제조 현장의 다차원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실시간 분석해 공정 변수를 예측하고 최적의 생산 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이다. 복잡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여 생산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리는 것이 강점이다.

슈퍼스트럭처는 확보한 AI 특허 기술력을 ‘기업 맞춤형 B2B 굿즈 및 판촉물 사업’에 적극 도입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한다. 기업 고객의 요구 조건과 트렌드 데이터를 정밀하게 반영하여, 브랜드별 맞춤 콘셉트 기획부터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도화된 프로모션 솔루션을 선보일 방침이다.

한편, 슈퍼스트럭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보유 기술의 우수성과 비즈니스 잠재력을 연이어 검증받았다. 이를 계기로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어 충남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슈퍼스트럭처 대표는 “이번 특허 취득은 회사의 독자적인 기술 혁신 역량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제조 공정 최적화와 B2B 판촉 사업을 긴밀히 연계해 시장 내 차별화된 품질과 생산 효율성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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