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흔들어 먹는다고? 이리온김치 '쉐킷김치', 간편함 끝판왕으로 식탁 변화 예고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6-18 17:20:18

 

이리온김치가 간편함과 맛을 동시에 잡은 신개념 겉절이, '흔들어먹는 쉐킷 겉절이(이하 쉐킷김치)'를 선보이며 김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캠핑족, 자취생, 바쁜 직장인 등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리온김치의 '쉐킷김치'는 번거롭게 김치를 덜어 먹거나 그릇을 옮길 필요 없이, 포장 봉지째 흔들어 먹는 방식으로 설계돼 눈길을 끈다. 제품 후면에 안내된 방법대로 봉지를 흔들기만 하면 양념이 김치에 골고루 배어들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갓 담은 듯한 신선한 겉절이의 맛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겨냥했다는 평가다.

이리온김치 관계자는 "쉐킷김치는 30년간 한식당을 운영해 온 어머니의 손맛과 이리온김치만의 비법 양념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라며, "엄선된 국내산 고랭지 배추와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며, 주문과 동시에 신선하게 담아 보내는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 '혼밥족'과 '캠핑족'이 증가하면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쉐킷김치'는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별도의 용기나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김치를 즐길 수 있어 야외 활동 시나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다.

이리온김치 측은 "'쉐킷김치'는 단순히 김치를 넘어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펀(Fun)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맛있고 편리하게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리온김치 '흔들어먹는 쉐킷 겉절이'는 돌아오는 27일 오후 9시 네이버 이리온김치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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