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탁구부, 창단 5개월 만에 전국대회 대거 입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8-25 16:54:48
국립공주대 남자 탁구부가 최근 열린 전국 주요 탁구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남자 탁구부가 최근 열린 전국 주요 탁구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국립공주대 탁구부는 △제3회 한국대학선수권대회 혼합복식 3위 △제32회 회장배 전국대학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 △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개인복식 3위를 수확했다.
스포츠과학과 1학년 학생 4명(정유용, 이우진, 이도권, 이천수)으로 구성된 남자 탁구부는 올해 창단해 창단 5개월 만에 전국 주요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지도교수 김경열 교수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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