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학생이 직접 학교 광고를 만든다...공모전 시상식 개최
조영훈
aaajoyh@gmail.com | 2023-05-25 17:56:50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명지대학교가 ‘제4회 2023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된 광고는 2023학년 신문 광고(수시, 정시, 이미지 광고), 학교 공식 SNS 콘텐츠·각종 이벤트 및 버스 배너 광고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명지대는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2개 팀이 참여해 57개 작품이 응모됐으며 최재은 명지대 디자인학부 교수, 황유리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 밀리디자인컴퍼니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상으로 디지털미디어학과 이주영 학생 외 2인의 <출발은 명지에서>가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명지대학교 전 학생의 출발역이자 종착지인 명지대학교’라는 주제로 제작됐으며, 명지대학교라는 배움터에서 전 학생의 꿈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공모전을 주관한 김용태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대학을 홍보할 수 있는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이 어느덧 4회째를 맞이했다”며 “학교의 강점을 찾아 훌륭한 광고물을 제작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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