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협약기관 업무추진 회의 열어

김진수

kjlf2001@dhnews.ac.kr | 2023-02-03 16:57:28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2일 주관한 '학생상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관과 업무추진 회의' 장면.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2일 '학생상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관과의 업무추진 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회의는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에서 업무협약 기관에 2023년 사업 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추진 일정과 기관별 협력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등 8개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상담센터는 회의에서 학생상담센터 프로그램인 마음약국과 대학적응, 마음백신, 또래상담 등 각 기관과 협력 사항을 점검했다.

김의수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장은 “지역사회 업무협약기관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재학생들이 다양한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치료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학생상담센터 상담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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