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성택 총장,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23 16:47:19

전남대 정성택 총장이 23일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 정성택 총장이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정 총장은 23일 전남대 총학생회와 함께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양팔로 X자 형태를 취하며 사회악인 마약 퇴치에 다함께 나서줄 것을 호소했다.

정 총장은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이자 헤어 나올 수 없는 덫”이라며, “힘든 일이 있다면 언제든 교수님과 선후배 등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것”을 조언했다.

정성택 총장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으로부터 캠페인을 제안받았다. 다음 주자로 조선대 민영돈 총장, 순천대 이병운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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