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사회공헌단 ‘피움’ 3기 출범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이공계 진로체험 제공 등 활동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4 16:55:19
GIST(광주과학기술원) 사회공헌단 ‘피움’ 3기 학생들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GIST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GIST(광주과학기술원) 사회공헌단 ‘피움’ 3기가 14일 해림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피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기술 교육·연구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구성됐다. 3기는 학생 38명으로 운영되며,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멘토 활동을 한다.
GIST는 지난 2010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캠프와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소외지역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과학 학습능력과 창의적 사고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래길 GIST 총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공계 특화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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