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6년 연속 ‘최우수’
2026년까지 4년간 정부지원 사업 수행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7-20 16:49:01
경남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HRD사업단이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2022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경남대는 지난 2018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최우수 운영 기관 선정에 이어 6년 연속 최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되면서 오는 2026년까지 향후 4년 간 정부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2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의 사업실적평가(정량평가 70점)와 사업수행 역량(정성평가 30점)을 ▲사업수행역량 ▲사업운영 ▲사업결과 등으로 평가했다. 여기서 경남대는 모든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S등급을 받게 됐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경남대 HRD사업단은 코로나19 이후 지역 내 유망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 교육을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과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혁신 기술을 조기 지원하여 근로자 및 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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