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2025 그림책과 함께하는 내면 여행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11-04 16:38:59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2025학년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내면 여행 프로그램을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림책과 함께하는 내면 여행’은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통하여 재학생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릴 적 자주 보았던 그림책을 통해 추억도 회상하며 더 쉽게 빠져들고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다”, “그림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 탐구 활동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치유를 받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인 그림책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자 노력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고 자기를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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