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헌 응급교육연구소, 무료 강습 통해 지역 사회 기여 앞장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04 16:36:03

  한승헌 응급교육연구소(대표강사 한승헌)가 무료 응급처치 강습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승헌 응급교육연구소 한승헌 대표강사는 학업과 현장 활동을 병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키는 응급처치 전문 강사다. 특히 한승헌 강사는 경제적 부담 없는 교육 기회를 마련해 더 많은 이들이 위기의 순간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동대학교 간호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한승헌 강사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우리응급처치교육원, 마을안전지원센터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승헌 강사는 환자의 생존에 있어 병원 전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올바른 기술을 누구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한승헌 강사는 직접 ‘한승헌 응급교육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며 대표자로서 전문 안전교육 콘텐츠를 기획 및 제공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참가자들에게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사례와 현장 경험을 접목한 실습형 교육으로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아울러 한승헌 강사는 소방공무원 구급대원을 꿈꾸며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살릴 수 있는 실무형 인재가 되기 위해 꾸준히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무료 강습을 통해 교육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응급처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는 활동을 전개 중이다.

한승헌 강사는 "꾸준한 봉사와 헌신을 통해 지역 사회 속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승헌 응급교육연구소 상세 교육 일정 및 문의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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