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HUSS연구소, ‘2026 HUSS융합캠프’ 참가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06 17:14:19
‘2026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에 국립한밭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HUSS연구소)가 참가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인문의 언어로 소통하고, 융합의 기술로 해결하다’를 주제로, 전국 11개 컨소시엄 소속 대학생 및 관계자 약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국립한밭대는 이번 캠프에서 ‘HUSS 아카데미’와 ‘HUSS 인사이트’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했다.
국립한밭대는 특히 HUSS 융합인재의 양성을 위해 ▲16개 유망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체계 구축 ▲‘글로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in 캐나다’ 운영 ▲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성과발표 ▲취.창업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참여를 적극 지원했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HUSS연구소장은 “이번 융합캠프는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관점과 데이터.AI 기술을 융합해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해보는 실천형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문사회 기반 융합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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