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27 수시 특집] ‘AI 중심대학’으로 교육 판을 바꾸다

130년 역사 위에 미래를 설계하다
국내 최초 IT 교육에서 AI 혁신까지…산업과 연결된 실전형 교육 모델 구축
국가가 선택한 AI 중심대학…240억 원 투자로 ‘전교생 AI 교육’ 시대 연다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20 16:31:53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내년 개교 130주년을 맞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인공지능(AI)을 핵심 축으로 교육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1897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대학이자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한 숭실대는 AI대학 신설을 계기로 IT 교육의 출발점을 넘어 ‘AI 중심대학’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 컴퓨터 교육을 시작한 역사 위에 새로운 혁신을 더하며 숭실대는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학과 신설에 그치지 않는다. AI를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의 핵심 축으로 삼아 대학 운영 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AI를 가르치는 대학을 넘어 AI를 교육과 연구,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대학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국가가 선택한 ‘AI중심대학’
8년간 240억 원 투입, 교육체계 전면 혁신

숭실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며 AI 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기존 SW중심대학 사업을 고도화해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으로 숭실대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총 24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전공교육과 융합교육, 기초교육, 글로벌 협력까지 대학 교육 전반의 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숭실대는 ‘AI 옴니버시티(Omniversity)’를 비전으로 ▲AI 전공교육 혁신 ▲전교생 AI 기초교육 ▲AX 융합교육 확대 ▲대학 간 공동교육 ▲글로벌 협력 강화 등 5대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전교생 AI 교육은 숭실대 전략의 핵심이다. 특정 학과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학생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해 전공과 관계없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또한 ‘AI-SAINT 패스트트랙’을 통해 매년 30~50명의 석·박사급AI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존 스파르탄SW교육원은 ‘스파르탄AI교육원’으로 확대 개편되며 Co-op 기반 AI 집중학기제와 AI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실습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숭실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교육의 양적 확대를 넘어 교육의 질적 혁신까지 추진하고 있다.
 


‘AI는 교실 밖에서 배운다’… 기업과 함께 설계한 AI 부트캠프
숭실대 AI 교육의 또 다른 강점은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다. 숭실대는 교육부 ‘AI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되며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실전형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몰입형 Co-op 집중학기제’다. 학생들은 정규학기 중 기업과 연계된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다. 단순한 인턴십이나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교육과정 자체를 산업 수요 중심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하루 3시간, 주 4일 집중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 프로젝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진행된다. 일부 과정은 기업 실무자와 교수진이 함께 참여하는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돼 현장성과 교육 전문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학생들은 기술 역량뿐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 의사소통 및 의사결정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 기업은 교육 단계에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은 재학 중 실무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다.

숭실대는 이를 통해 교육과 산업, 채용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재학 중 프로젝트 수행과 실무 경험은 물론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산학협력으로 완성되는 취업 연계 시스템

숭실대 AI 교육 경쟁력의 또 다른 축은 산업과 긴밀하게 연계된 산학협력이다. 단순한 협약을 넘어 교육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대표 사례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해 운영하는 채용연계형 계약학과 ‘정보보호학과’다. 학생들은 입학 단계부터 기업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2학년까지 등록금 전액과 생활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이후 산학채용전형을 통과하면 추가 지원과 함께 LG유플러스 입사 기회까지 이어진다.

교육과정 역시 산업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AI 보안과 데이터 보안, 모바일 보안 등 사이버보안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국제 해킹대회, 산학 프로젝트,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재학 중부터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게 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운영하는 첨단융합안전공학과 역시 산업 수요 기반 교육의 대표 사례다. 스마트팩토리와 로봇,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숭실대는 삼성전자와 금융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며 산업과 교육이 긴밀하게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왔다.

1902년 ‘기계창’ 설립으로 시작된 산학협력의 전통은 오늘날 AI 시대에 걸맞은 실전형 인재 양성 모델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숭실대는 교육과 산업, 취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교육 시스템을 통해 수험생들이 입학 이후의 성장과 진로까지 기대할 수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과로 증명한 교육 혁신…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숭실의 경쟁력

숭실대의 교육 경쟁력은 학생들의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강의와 프로젝트를 넘어 재학 중 다양한 대회와 연구, 산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AI 분야에서는 올해 신설된 AI소프트웨어학부의 1학년 학생이 전국 약 3,000명이 참가한 'AI TOP 100'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가 단위 AI 경진대회에서 거둔 성과다.

이러한 흐름은 AI를 넘어 다양한 전공으로 확장되고 있다. GTEP 사업단은 중소기업과 협력해 제품 기획과 온라인 플랫폼 운영,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수행하며 해외 시장을 개척했다. 그 결과 7개월간 약 69만 달러(약 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GTEP 청년무역대상’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모두 수상했다.

연구와 공모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글로벌통상학과 학생들은 ChatGPT 등 LLM 기반 AI를 활용한 관세평가·품목분류 연구로 ‘대학생 학습연구논문 공모전’에서 대상(관세청장상) 1편과 장려상 2편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팀은 전자기기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관세평가 기준의 불확실성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전기공학부 학생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경진대회인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에서 9관왕을 달성하며 전국 대학 최다 수상 2위를 기록했다. 벤처중소기업학과 학생팀은 전국 규모 공모전에서 AI 기반 수출 지원 플랫폼 ‘나만의 통관수출 도우미(EasyTrax)’를 개발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숭실대 학생들은 재학 중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무 역량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AI 시대, 대학의 기준이 바뀐다’
숭실대가 제시하는 미래 대학의 방향

숭실대는 AI를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대학의 존재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핵심 가치로 받아들이고 있다. 전자계산학과에서 시작된 IT 교육의 역사와 AI 중심 교육 혁신은 숭실대를 새로운 도약의 단계로 이끌고 있다.

AI를 배우는 것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갈 역량을 기르는 대학. 산업과 연계된 실전 교육, 전교생 AI 교육, 대학 운영 전반의 구조적 혁신은 숭실대가 지향하는 미래 교육의 모습이다.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대는 대한민국 최초의 IT 교육 전통 위에 AI 혁신을 더하며 미래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자계산학과에서 시작된 도전은 AI 중심대학으로 이어졌고, 전교생 AI 교육과 산업 연계 교육, 실전형 산학협력을 통해 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 생태계를 완성해가고 있다.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숭실대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대학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 1,740명 선발…반도체, 피지컬AI 분야 핵심 인재 양성
‘지능전자공학부’ 모집단위 신설, 수시서 114명 선발


장성연 숭실대학교 입학처장.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2027학년도 전체 모집인원(3,160명)의 약 55%인 1,740명(정원외 포함)을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숭실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의 주요 특징은 △학생부종합(SSU미래인재전형) 이원화(서류형 신설)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논술(논술우수자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지정과목 폐지, 전 계열 2개 합 6등급) △논술(논술우수자전형) 반영비율 변경(논술 80%→ 90%)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 연출) 반영비율 변경 등이다.

숭실대학교는 올해 기존 전자정보공학부(전자공학전공)과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두 모집단위를 통합해,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했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입학 후 1~2학년 과정에서 전공기초 과목을 이수한 뒤, 3학년 진급 시 △반도체 △피지컬AI △AI인프라 △전파통신 등 4개 트랙 중 희망하는 과정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으며 트랙 간 중복 이수도 가능하다.

자유전공학부는 수시모집에서 SSU미래인재전형(서류형)에서 18명, 교과우수자전형에서 24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험생의 성향에 따라 자유전공학부(인문)/자유전공학부(자연) 두 모집단위로 나누어 모집하지만, 입학 후에는 계열 또는 인원 제한 없이 모든 모집단위로 전공 선택이 가능하다. ※단, 예체능계열[스포츠학부,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 재직자전담학과[금융경제학과, 국제무역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계약학과[정보보호학과]는 전공 선택 불가

SSU미래인재전형(면접형)은 올해 총 55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해당 전형은 1단계에서는 서류종합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3.5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평가 50%를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1단계 서류종합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진로역량(50%), 공동체역량(30%), 학업역량(20%)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가장 비중이 높은 ‘진로역량’은 전공(계열) 진로탐색노력, 선택과목 이수 적절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공동체역량’은 협력적 소통, 출결 및 봉사활동을 포함한 성실성, 학내외 생활에서의 인성을 평가 요소로 삼는다. ‘학업역량’은 고등학교 재학 중의 교과 성취 수준을 바탕으로 대학 입학 후 학업 수행 가능성을 판단한다. 2단계 면접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공 적합성 50%, 잠재력 50%의 비율로 평가한다. 이는 서류평가에서 드러나지 않은 지원자의 고유한 우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진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자기 주도적인 실행 노력을 한 학생이라면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신설된 SSU미래인재전형(서류형)은 총 16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종합평가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형과 마찬가지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서류종합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탐구역량(60%), 공동체역량(30%), 학업역량(10%)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가장 높은 비중의 ‘탐구역량’은 탐구활동의 깊이와 과정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특히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탐구역량’은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수업이나 학교생활 속에서 발견한 질문을 끈기 있게 탐구하며 지적인 성장을 이뤄낸 과정과 그 깊이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전공 관련성은 물론, 전공과 무관하더라도 자기주도적으로 깊이 있는 탐구 활동을 수행한 학생이라면 누구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교과 성적의 영향력을 낮추고 면접 부담을 없앤 만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생기부에 충실히 기록된 학생들에게 매우 유리한 전형이다. 참고로 SSU미래인재(면접형)와의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학생부종합 중 ‘기회균형전형’은 130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38명, ‘SW우수자전형’은 17명을 각각 선발하며, SSU미래인재전형(면접형)과 동일한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외에 자기소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위 전형들은 1단계 합격자를 3배수만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전형는 총 46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고교별 추천 인원에는 제한이 없다. 원서 접수 이후 출신 고등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추천을 진행하면 된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하며, 공통과목 및 일반선택 과목은 80%, 진로선택 과목은 20%의 비율로 평가한다. 이때 진로선택 과목은 취득한 성취도(A, B, C)를 등급(1, 2, 3)으로 변환하여 반영한다. 또한, 학생의 진로 탐색 다양성을 반영하기 위해 진로선택 과목의 이수 과목 수에 따라 최대 반영 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진로선택 과목을 3과목 이상 이수 시 20%(최대), 2과목 이수 시 18%, 1과목 이수 시에는 16%의 반영 비율이 적용된다. 각 계열별로 교과별 가중치가 상이하게 적용되므로 관심 있는 모집단위의 가중치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른 정확한 환산 점수(100점 만점)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성적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손쉽게 계산할 수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인원은 총 248명이며, 전형 방법은 논술 비중이 기존 80%에서 90%로 확대되어 논술 90%과 학생부 교과 10%를 적용한다.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숭실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논술가이드북’ 책자를 통해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특히 올해 출제 경향은 8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실시되는 모의 논술고사를 통해 사전에 경험할 수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있으며 수능 응시과목 제한 없이 전 계열 2개 합 6등급 이내로 맞추면 된다. 숭실대는 3년 연속으로 수험생 부담 경감을 위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체육)에서는 ‘당구’ 종목의 우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실적 70%, 면접 20%, 학생부 교과 10%를 반영하여 평가한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축구)에서는 포지션별(FW, MF, DF, GK)로 구분하여 실적 50%, 실기 30%(3종목), 면접 10%, 학생부 교과 10%를 반영하여 평가한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 1단계에서 실기 10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실기 90%, 학생부 교과 10%를 반영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우수인재(연출)은 1단계에서 실기 60%, 교과 4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실기 100%를 반영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 모두 학생부 교과 성적에는 진로선택 과목을 반영하지 않는다.

숭실대학교는 수시모집 원서를 9월 8일(화) 오전 10시부터 11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 받는다. 논술고사는 11월 21일(토), SSU미래인재전형(면접형)과 정보보호특기자전형 면접은 11월 27일(금), SW우수자,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면접은 11월 28일(토)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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