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에듀, 2026학년도 수능 출제경향 반영한 수능 영어독해 ‘영풀’ 개정판 출시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7-23 16:25:04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온라인 영어교육 전문기업 다바에듀가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출제경향을 반영한 수능 영어독해 프로그램 『영풀(영어를 푸는 비법)』 개정판​을 출시했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수능 영어의 출제 흐름과 독해 유형을 분석해 강의 내용을 전면 보완했으며, 수능뿐 아니라 고등학교 1·2·3학년 내신 영어시험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학습 범위를 확대했다.

『영풀』은 단순한 해석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핵심 문장을 빠르게 찾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 정답을 도출하는 실전 독해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긴 영어 지문을 모두 해석하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독해법을 제시해 학습 시간은 줄이고 정답률은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출제경향을 반영해 빈칸 추론, 글의 순서, 문장 삽입, 제목·주제 찾기, 요약문 완성 등 주요 독해 유형의 풀이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핵심 독해 유형도 함께 다뤄 고등학교 1·2·3학년 재학생들의 내신 대비와 수능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통합 영어독해 과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다바에듀 관계자는 "최근 영어 시험은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는 능력보다 핵심 정보를 빠르게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정답을 찾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며 "『영풀』 개정판은 이러한 평가 변화에 맞춰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전면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내신을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수능을 앞둔 수험생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영어독해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영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원하는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바에듀는 수능 영어독해를 비롯해 토익, 오픽, 영어회화, 공무원 영어 등 다양한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전 중심의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영어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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