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K-글로컬 페스타’서 체험부스 진행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11-04 16:23:13

남서울대가 2일 열린 ‘K-글로컬 페스타’에 공공 리빙랩 추진단 프로젝트로 참여해 전공 연계 체험부스와 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지난 2일 천안시 성환읍 명동골목 일대에서 열린 ‘K-글로컬 페스타’에 공공 리빙랩 추진단 프로젝트로 참여해 전공 연계 체험부스와 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행사에서 남서울대는 공간조형디자인학과, 보건행정학과, 실용음악과, 영상예술디자인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5개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전공 역량을 살려 페이스페인팅, 물레체험, 캐리커처, 카주 악기 꾸미기 등 창의적인 문화 활동과 더불어 응급처치 체험, 혈당 및 혈압 측정 등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일본, 네팔, 베트남, 브루나이, 중국 등 5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각국의 고유 문화를 소개하는 전통문화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이주열 남서울대 앵커사업단장은 “대학의 다양한 전공 역량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지역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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