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비파괴분석장비 기업 지원’ 세미나 열어

김진수

kjlf2001@dhnews.ac.kr | 2023-01-12 16:30:45

 지난 11일 중원대 CEO교육실에서 열린 'X-ray CT 비파괴분석장비 기업 지원‘ 세미나 장면.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중원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지난 11일 CEO교육실에서 'X-ray CT 비파괴분석장비 기업 지원‘ 세미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2년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세미나는 산업거점 인프라 고도화 지원으로 충북 지역 내 반도체산업 육성 기반 조성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충북도내 반도체 관련 기업·산학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북도내 반도체 관련 기업의 지원 사업소개·지원 계획과 X-ray CT 장비 특성 등을 들었다.

황윤원 중원대 총장은 “중원대는 반도체 관련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과 협력‧상생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충북도내 기업들과 적극 협력해 반도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중원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7월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억6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