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2024학년도 3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1-22 16:19:48
‘2024학년도 3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디지털새싹사업단이 지난 11일 9시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 국제회의실과 전산 강의실에서 ‘2024학년도 3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새싹 캠프 프로그램 가이드 및 실습, 디지털 기반의 교육혁신, 미래 교육의 실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1부는 김애영 AI빅데이터센터장의 2024학년도 2학기 겨울방학 디지털새싹 캠프 성과 보고 및 미래교육과 교사 역량 강연, 조익일 AI빅데이터센터 팀장의 3기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안내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어 2부는 △AI 미술·문학 코딩 이론 및 실습(반월중앙초등학교 김진희 강사) △AI 음악 코딩 리터러시 이론 및 실습(학동초등학교 전재은 강사) △데이터리터러시 이론 및 실습(독산고등학교 안샛별 강사) △컴퓨팅 사고로 배우는 디지털 이론 및 실습((주)플레이코드 민승준 대표) 특강이 진행됐다.
김애영 AI빅데이터센터장은 성과보고를 통해 “한신대 디지털새싹 캠프는 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5회 연속 선정되며, 디지털 AI 융복합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해온 강사분들의 경험과 개선점을 나누며 더 나은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 새(New)싹 캠프(Software·AI Camp)’는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전문가들이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캠프다. 한신대는 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5회 연속 디지털새싹 캠프에 선정, 우수한 SW·AI 교육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오는 2월까지 경기도 초·중·고 학생 700여 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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