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교관 위니텍 대표, 경북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13 16:24:47
홍원화(왼쪽) 경북대 총장과 추교관 위니텍 대표가 추 대표의 발전기금 1억원 전달식에서 기부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는 13일 추교관 위니텍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경북대 전자공학과(80학번) 출신으로 현재 경북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추 대표는 전달식에서 “경북대의 IT 분야 경쟁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특히 반도체 분야도 그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발전기금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IT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대는 이 기금을 IT대학 기금과 IT대학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IT대학 소속 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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