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서용석 교수,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받아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2-27 16:22:36
서 교수는 산사태와 단층물질 관련 학술논문과 특허 등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실에서 자체 개발한 ‘산사태 재해예측 기술’을 활용해 충북 단양군과 충주시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해 취약도를 작성하고 맞춤형 복구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충북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참여해 지진과 산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주민주도형 방재조직 프로그램을 단양군에 현장 적용하고 있다.
서 교수는 현재 대한지질공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4년간 국제지질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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