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쇼케이스 열어

건국대 등 컨소시엄 7개 대학 성과 영상 상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22 16:21:57

계원예대가 지난 17일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쇼케이스’를 열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최근 건국대와 계명대, 경희대, 배재대, 전주대, 중앙대와 교육부 주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계원예대는 46개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중 유일한 예술대학으로, 오는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 분야 메타버스 콘텐츠 디자인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메타버스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성과발표회는 ▲2차년도 사업성과보고 ▲ICVFX(버추얼프로덕션) 시현 행사와 실시간 모션캡쳐 시현, 버툭스 옵니 시현, VR-CHAT 및 스페이셜 시현 ▲산학협력 업무협약 사운드 그랩(이머시브 오디오), 알라딘(영상조명) 협약 ▲컨소시엄 7개 대학 성과 영상 상영 ▲그린스크린 스튜디오, 호라이존 스튜디오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한수 계원예술대 디자인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교육과정에 수강을 신청한 학생이 500명 이상”이라며 “실감미디어 분야 창의 융합 디자인 실무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창업 실습 등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계원예술대학교는 실감미디어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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