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2026 반도체소부장 COSS 서포터즈 발대식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5-18 16:11:22
한남대 COSS사업단이 16일 ‘2026년 반도체소부장 COS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한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남대학교 반도체소부장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사업단)이 16일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2026년 반도체소부장 COS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엔 반도체소부장COSS사업 컨소시엄 대학인 한남대와 서울과학기술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대림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해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2005년 일본 전국 발명표창에서 ‘LCD용 광시야각 복굴절 필름’ 기술로 내각총리대신 발명상을 수상한 일본의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ZEON Corporation의 요시미 히로유키(H. Yoshimi) 고문이 ‘3차원 굴절률 제어 위상차 필름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한국연구재단에서 개최하는 서포터즈 대상 캠프인 ‘플레이 베틀 그라운드’ 참여를 비롯해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도체소부장COSS사업단 김운중 단장은 “반도체소부장 COSS서포터즈가 학생들의 시각에서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과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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