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GTEP 전자상거래경진 최우수상
국제통상학과 김미이·박재범·여수민·서규랑·신은섭 학생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29 16:17:48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하대학교 ‘RE-BUILD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하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김미이, 박재범, 여수민, 서규랑, 신은섭 학생으로 구성된 RE-BUILD팀은 브랜딩 전략을 활용해 효과적인 마케팅과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최우수상을 받았다.
RE-BUILD팀의 브랜딩 전략은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의 가치를 높여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BUILD팀은 향후 FTA(자유무역협정)를 활용한 가격경쟁력 제고와 B2B 시장 진입 등을 진행하며 브랜딩 전문 청년무역가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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