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최선주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희귀질환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 재능기부 공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6-07 16:33:38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최선주(사진) 교수가 지난 5월 23일 63컨벤션센터 라벤더홀에서 열린 ‘제7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사회 희귀질환 극복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최 교수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활용해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왔다.

특히 희귀질환 당사자와 가족, 친구들로 구성한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로 봉사하며 환아들의 문화예술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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