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 최우수상

MAUM교육으로 단체부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2-01 16:45:35

광주여대가 제10회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에서 단체부분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광주여자대학교가 교육부와 여성가족부, 중앙일보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에서 단체부분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은 학교·가정·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적 인성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온 개인, 기관·단체 및 학교를 발굴하여 포상·격려하는 상이다.

1일 공과여주대에 따르면 이번 수상으로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서 그동안 학교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노력과 성과들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여대는 지난 2015년 MAUM교육원을 설치하여 교과 및 비교과 운영,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연구 및 교원연수, 기관 연계, 지역사회 확산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고, 특성화 사업으로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매년 유아, 초등, 중등,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인성시민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은 “앞으로 인성시민교육의 확산을 위해 지역과 함께 더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며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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